미국주립대 장학생 입학
11기 (2018년 가을학기) - 김*영 (센트럴 미시건 대학교/ 통계학과)
작성자 : 작성일시 :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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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는 무난하고 깔끔하다. 양쪽 침실을 두명씩 나눠서 쓰고 각자 책상이 있어서 공부를 할 수 

있다. 보안이 철저해서 안전하다.

도서관은 이 학교의 메인 빌딩이다. 시설이 좋고 깔끔하다. 자리가 많아서 시험기간에도 자리를 

못잡는 일이 없다. 학교 식당은 기숙사 마다 다른데 대체로 깔끔한것 같다

 

이번학기에 듣고있는 수업의 교수님들은 다 착하시다. 국제 학생이라 질문을 하면 더 신경써서 

알려주시는 것 같다. 체육시설 다양하다. 수영장도 있고 라켓치는 곳, 배드민턴 치는 곳 당구장

볼링장 농구장과 큰 헬스장이 건물 안에 있다.

 

동아리는 지금 들고 있진 않지만 한번 둘러봤을 때 다양한 동아리가 많아서 놀랐다

외국인이라 뭔가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다

 

십분 거리 안에 타겟이 있고 식료품점, 쿠키 가게가 있다. 기숙사 지하에 마켓이 하나 있다. 

학교 주변에 한국 식당이 하나 있고, 중국 식당과 베이커리 카페, 버거킹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 

푸드 점이 있다. 한번밖에 이용해보지 못했는데 10-12명 이상 모이면 타고 갈 수 있다. 

주민들도 자주 이용하는 것 같다. 평화롭고 공기가 좋다. 별이 정말 잘 보인다. 

캠퍼스가 큰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운동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