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립대 장학생 입학
10기 (2018년 가을학기) - 차*하 (조지아 주립대 / 간호학과)
작성자 : 작성일시 : 2019-02-19

 

기숙사는 주방과 거실이 있는곳으로 배정받아 가끔 한국음식도 해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 방은 2명이서 쓰는 방이지만 룸메이트가 없는 관계로 혼자 쓰고 있는 중입니다. 

옆방의 룸메이트 1명과 함께 주방과 화장실 거실 등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또한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랩탑과 충전기 등등 본교 학생들은 빌릴 수 있어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그룹 프로젝트 시 쓸 수 있는 방또한 예약제로 이용되고 1층과 2층은 자유로운 

분위기이며 4층과 5층은 조용한 자습실 분위기입니다. 

 

학교식당은 총 3곳이며 기숙사 세 곳에 있습니다. 보통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며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대체로 잘 나오는 편이며 여러나라 음식들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한 곳은 24시간 이용가능한 곳이 있어 도서관을 다녀와서 배고프면 가서 이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교수님들은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가서 물어봐도 친절하게 

답해주셨습니다. 

 

체육시설 또한 잘 되어있습니다. 1층과 지하는 헬스기구들이 있으며 라켓볼 룸이 함께 있고

수영장에는 사우나가 함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게임방도 

있습니다. 가끔 친구들과 함께 포켓볼, 탁구 등은 하러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층에는 스튜디오와 농구코트 3층에는 트랙과 배구코트가 있습니다. 

 

동아리는 학기 초에 여러 팜플렛들이 여기저기 붙어있는 것을 보고 지원했습니다. 

현재 저는 케이팝 춤 동아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학교의 공식적인 동아리 보다는 학생들이 만든 

비공식 동아리가 많습니다. 다양하게 많이 있으니 학교 건물 내에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기 초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면 친구도 빨리 사귈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체적으로 다들 친절하며 외국인들에게 호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말을 거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클래스메이트 만들면 아무래도 수업 중 모르는 것이 있거나 

시험공부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하철이 있기 때문에 주위로 이동하기는 편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30분 정도면 

perimeter mall이나 lenox를 갈 수 있기 때문에 쇼핑은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학교 근처에 카페와 간단히 먹을 수 있는곳이 많지만 이른시간에 영업을 종료합니다. 

학교 건물과 기숙사 건물을 오가는 셔틀 버스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셔틀 버스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학교가 atlanta 다운타운에 있어서 다른 곳보다는 이동하기가 편한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자체가 다양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여러나라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