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립대 장학생 입학
10기 (2018년 봄학기) - 김*혁 (웨스턴 미시건대학교 / 사회복지학과)
작성자 : 작성일시 : 2019-02-19

학교식당은 제가 알기로는 4개가 있지만, 두개 정도만 정규적으로 갑니다. 

 

둘다 깔끔하고 음식도 괜찮지만 밸리라는곳에 있는 식당이 가장 크고 좋습니다.

 

교수님들 대부분은 친절합니다. 그리고 사전에 웹사이트를 통해 교수님들이 

어떤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허나 가끔씩 안 좋은 교수님들이 계시는데, 

그러면 빠르게 다른 수업을 찾는게 좋을겁니다.

 

체육시설은 생각할수있는 대부분에 시설이 있습니다. 

몇 몇 시설은 특정 운동부가 쓰는 경우가  많지만 그외에는 언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안에는 여러가지 기숙사가 있는데 1인실, 2인실 그리고 4인실까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2인실을 사용하고 있는데 상당히 편안합니다. 도서관은 상당히 큰편입니다. 

있을 자료는 다 있고 기숙사랑 멀지 않아 오고 가기 쉽습니다. 근처에 식당이 있어서 

배고파도 금방 다녀올수 있습니다. 당연히 조용해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미국주립대 학생들은 대부분 타인을 배려해주려고 합니다. 주변에 있는 친구나 수업에 있는 

학생들과도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대부분의 쇼핑은 주변에서 다 해결할수 있습니다. 더 멀리나가면 시카고나 디트로이트가 있기에 

쇼핑하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식당도 많습니다. 그밖에 우리 학교에 대하여 자랑할건 

많지만 사람들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 도와주시고 덕분에 힘든 일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웨스턴미시건대학을 선택해서 

여러분을 꿈을 펼치길 바랍니다.